강서은 아나운서 결혼설

강서은 KBS 아나운서가 국내 유명 중견 기업 며느리가 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KBS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1984년생인 강서은 아나운서는 숭실대학교를 졸업 후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를 거쳐 2011년 MBN에 입사하여 늦은 나이에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KBS로 이직한 뒤 뉴스와 더불어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도전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라디오 DJ로도 활약을 펼쳤습니다.



강서은 아나운서의 남편은 국내 유명 기업의 자제로 알려졌으며, 청첩장을 따로 돌리지 않아 그녀의 결혼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였다고 알려 졌습니다.



최근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휴직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강서은 아나운서가 해외에서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결혼했다는 소식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 될만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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