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안 해맑은 미소

개봉을 앞둔 영화 '감쪽같은 그녀'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12세 애어른 손녀 공주역을 맡은 김수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72세 철부지 말순역을 맡은 나문희 앞에 듣도 보도 못했던 12세 애어른 손녀 공주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우여곡절을 그린 영화 입니다.



주인공을 맡은 나문희는 "이 영화 시작할 때 많이 아프고 외로웠는데, 시나리오를 보고 정신적·육체적으로 큰 힘을 얻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나문희와 호흡을 맞춘 김수안은 "진짜 외할머니처럼 잘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나문희 선생님은 신세대적이어서 할머니 같은 따뜻함은 있는데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았다"고 부연 하기도 했습니다.



나문희 김수안이 주연을 맡은 '감쪽같은 그녀'는 72살 나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할매와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공주’가 만나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연예계 핫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나은 악플러 선처  (0) 2019.11.11
김현정 결혼 웨딩 공개  (0) 2019.11.07
김수안 해맑은 미소  (0) 2019.10.30
한혜연 다이어트 나이  (0) 2019.10.26
김우빈 근황 비인두암  (0) 2019.10.19
김소희 네이처 합류  (0) 2019.10.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