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뮌헨 1군 데뷔전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중인 한국축구 유망주 정우영(19)이 1군 경기에 데뷔했다. 정우영은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넨셜 센터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인터네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후반 교체 선수로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뮌헨이 8명의 선수를 교체했는데, 그 중에는 정우영의 이름도 포함돼 있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되어 후반 45분 간 뮌헨의 1군 선수들과 함께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전반은 벤치에서 시작했던 정우영은 팀이 0-2로 뒤진 후반 뮌헨의 1군 경기에 첫 출전을 하게되었다.


발렌시아의 1군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에 이어 한국 축구 유망주가 연달아 유럽 1부리그 경기에 잇달아 출전했다.



정우영은 등번호 30번을 달고 필드 위에서 스트라이커에 위치해 뮌헨의 공격을 이끌어 나갔다. 로벤 헤나투 산체스 등 팀내의 쟁쟁한 선수들과 발을 맞추며 어색하지 않는 움직임과 활약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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