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관람 재점화

연극 '프라이드'의 관람 태도 논란에 휩싸인 손석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그는 대중이 기대한 사과가 아닌 "사과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며 '관크' 논란의 불씨를 키우며 또 다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손석구는 '60일, 지정생존자'에 함께 출연한 배우 강한나, 오혜원과 함께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했는데요, 일부 관람객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세 배우가 다른 관객의 관람을 방해했다는 후기를 남기며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 논란으로 강한나, 오혜원, 손석구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강한나와 오혜원은 즉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지만 손석구는 침묵을 유지했고, 비난의 목소리가 계속되자 "변질된 공연 관람문화가 오해를 넘어 거짓 양산까지 만드는 상황이 당황스럽지만 이 이상의 반박과 사과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입장을 통해 관크 관람에 대한 재점화가 되고 있습니다.


손석구는 "어제 저와 제 친구들이 몰상식한 공연 관람 자세로 공연을 망쳤으니 사과를 하라는 요구가 있었고 그로 인해 기사까지 났지만 연극을 즐기고 아끼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관람을 하지 않았다"고 개인의 심정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잘하고 소모적으로 될 수 밖에 없는 논쟁은 서로에게 좋지 않다고 느낀다" 라며 "듣고 싶은 말이 아니어서 실망하고 안타까워하실 팬분들께는 잘잘못을 떠나 너무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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