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차은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에서 임수향 차은우가 스무살 성장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임수향은 성형한 여주인공의 외모가 아닌 내면을 들여다 볼수있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우리사회의 성형 공화국에 대한 고찰을 담은 드라마이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주연 배우 차은우와 임수향이 출연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아왔던 주인공이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고자 했지만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생활을 즐기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 드라마이다.



성형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많이 있었지만 성형미인에 대한 현실적인 고찰을 담은 드라마는 없었다. 극중 주인공은 외모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성형했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고 외모에 자신이 없는 평범함을 지녔다. 


드라마에서 나타내는 성형해서 인생역전하는 여주인공의 삶이 아니다. 오히려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성형을 했으나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서 다시 콤플렉스를 얻게된 여주인공을 통하여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이 드라마의 특징이다.



드라마에서 강미래 역을 맡은 임수향은 맡은 배역에서 미래를 잘 표현하고 싶었다. 미래의 성장에 대해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성형미인 역을 맡게된 소감으로 처음에는 묘한 느낌이었지만 웹툰에서는 미래 자체가 사랑스럽고 예쁘다라며 설정일 뿐 기분 나쁘지 않았다. 여러 가지 인생을 사는 게 배우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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