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분노

배우 장미인애가 악플러들에게 분노를 표했는데요,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18년 배우 인생 그래, 이해는 하는데 광복절이니 한마디하겠다”며 “내 인생 모르면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고 난 지금 한국 아니고 내 모든 인생에 중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뒤이어“너희 그 썩어빠진 손가락과 XXX에 찬 그 머리속에 든 생각으로 나라를 구하기냐 하겠냐”며 “댓글, 악플러, 그냥 놔두니 내가 우습지”라고 쓰며 "왜 그냥 수십년을 악플러를 보고만 있을 것 같느냐”면서 “정신들 차리고 살아라. 너희들보다 내가 정신머리 똑바르니까”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스페인 여행 중 빨갛게 변한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으며, 이 사진에 일부 누리꾼들이 “술 먹은 것 아니냐” 등 의 악플을 달자 이에 대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글에 한 네티즌은 "힐링하고 오세요. 악플에 신경쓰지 마세요. 어떤 배우도 악플 없는 사람은 없어요. 공인으로 살아가려면 감수 해야되는 거 아시죠. 신경 끄고 사세요. 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푹 쉬었다 오세요"라는 댓글을 달며 그녀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장미인애는 이 게시물에 “기사 나서 씁니다. 오늘 하루 종일 걷고 가족을 잃고 시차 그리고 전 술을 안마셔요. 정말 기쁘지 않는 한 그러니 니들 글 똑바로 달아. 댓글 니들 머리 속에 그런 정신머리와 손가락으로 그러니 나라 꼬라지가 이렇게 되는걸 명심해 내가 왜 참고 있는지”라는 글로 악플러 들에게 불쾌감을 표시하며 개인의 심정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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