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연극 논란

배우들과 연극 '프라이드' 관람 중에 몰입에 방해된 행동을 해 불편했다는 후기가 올라오자 강한나와 오혜원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하며 불거진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후기를 남긴 관람객들은 강한나를 비롯한 손석구, 오혜원이 재미있는 장면이 아닐 때도 크게 웃는 모습을 보일뿐만 아니라 객석으로 카메라를 넘기는 장면이 등장하자 포즈를 취하고 기지개를 켰다고 비판 하기도 했습니다.



강한나가 가장 먼저 사과했는데요, "연극 '프라이드'는 웃고 또 울며 본 정말 좋은, 깊은 울림이 있는 공연이었다"며 "성숙한 관람매너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고 반성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혔습니다.


함께 공연을 관람한 오혜원도 "연극 프라이드를 관함하며 저의 경솔하고, 올바르지 못한 관람 태도가 좋은 작품과 관객에 누를 끼친 점을 반성하고 있다"면서 "무지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을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는 올바른 관람 태도에 대해 숙지하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겠다"고 사과 했습니다.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한 강한나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영화 '순수의 시대' 등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2013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파격적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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