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여동생 쇼핑몰

가수 혜리가 여동생의 쇼핑몰을 개인적으로 홍보해 비판을 받고 있는 '놀라운 토요일’이 법정제재를 받게 되는데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법정제재인 경고를 결정했고 제재 수위는 전체 회의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룹 걸스데이 혜리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여동생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이름이 적힌 메모지를 일부 흐림 처리로 보여주고 출연자들이 수차례 언급하는 내용으로 도마에 올랐는데요, 방송분에서는 '아XXX'의 마지막 글자를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누구나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출연한 패널들이 혜리가 적은 종이의 내용을 궁금해하자 그의 동생 쇼핑몰이라는 설명도 함께 나갔고 이에 혜리가 방송을 사적으로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거센 비판 여론이 일자 혜리의 소속사와‘놀라운 토요일’제작진 모두 사과를 하게됩니다.


당시 패널들이 이 단어의 뜻을 궁금해하자 MC 신동엽이 "혜리 동생 쇼핑몰 이름"이라고 알려줬고, 박나래가 "이건 너무 간접광고 아니냐"고 나무라자, 혜리는 "내가 투자를 했다"고 답했고 방송 직후 SNS에 "실검이라니. 축하축하. 내 동생"이라는 글을 남기면서 비난은 더욱 커졌고, 혜리는 게시글을 삭제했습니다.



방송심의소위원회는 혜리가 방송을 사적으로 이용해 프로그램의 신뢰를 현격하게 저하시켰을 뿐 아니라 방송을 상업적 수단으로 오용하는 것에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며 결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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