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한의사와 열애 중

영화배우 신동욱이 희귀 난치병을 극복하고 그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상대는 9살 연하의 한의사로 아직은 결혼 계획은 없지만 한의사와 열애 중으로 예쁘게 잘 만나고 있는 단계이다.



신동욱 소속사에 의하면 두 사람은 신동욱과 팬으로 만난 두 사람은 올해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서로가 공개적인 데이트도 즐기는 사이로 신동욱의 여자친구는 신동욱을 살뜰히 잘 챙긴다고 한다.



2003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동욱은 드라마 소울메이트에 출연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오! 필승 봉순영을 비롯하여 쩐의 전쟁과 별을 따다줘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0년 현역으로 입대한 신동욱은 훈련 중 희귀 병인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판정받고 의병 전역하여 연기 활동도 중단했다.


희귀 병인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는 완치 라는 개념이 없는 병으로 종종 찾아오는 통증은 그에게 말 못 할 고통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그럼에도 배우로서의 의지는 대단할 뿐만 아니라 그의 오랜 팬이었던 여자친구가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신동욱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신동욱은 지난해 파수꾼 출연에 이어 올해는 라이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중에 대장금이 보고 있다 캐스팅 소식을 전해 희귀병을 극복한 배우로서 더욱 큰 성장을 기대하고 그의 사랑도 결실을 맺어 행복한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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