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는1992년 생으로 2015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의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JTBC 뉴스와 최근 1분뉴스 진행을 맡고 있는 간판 아나운서로 조수애 박서원 결혼 프로필 나이 차이 몸매  등의 검색어가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대학교 재학당시 치어리딩 학회 활동을 한 적이 있으며 이 경험이 카메라 앞에 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피아노 바이올린 플루트 등의 악기를 다룰 줄 알만큼 재능이 많은 아나운서 입니다.



조수애 아나운서가 JTBC 퇴사 소식이 알려지면서 조수애 아나운서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 보도가 흘러 나오고 있는데요, JTBC 퇴사는 결혼 소식이 나오기 전 JTBC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합니다.



조수애 아나운서가 갑자기 회사를 그만둔다고 해서 그녀의 동료들은 무슨 일이 있는가 싶었는데 일주일 전부터 이미 결혼한다는 소문이 사내에 퍼졌지게 되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배우자가 될 남편 박서원은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매거진 대표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18년 12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라 합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JTBC에 입사후 아침 뉴스 JTBC 아침& 의 앵커를 맡고 있으며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간판 아나운서로 맹활약 보여 주기도 하였습니다.



박서원은 1979년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다가 중퇴한 뒤 미국 미시간대 경영학과로 유학을 떠났지만 배움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맞는 전공을 찾기 위해 학과를 6번이나 바꾸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두산 전무로 디자인에 미친 모범생 별종 재벌 4세 등의 다양한 별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산그룹의 광고대행사인 오리콤 부사장으로 지내다가 현재는 두산 유통사업부문 전무로 선임되면서 두산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박서원은 그룹 오너 일가 가운데 이질적 존재로 꼽히며 일반적인 오너 후계자들과 같은 경영수업 과정을 거치지 않았고 박용만의 아들이 아닌 광고인 박서원 으로서 더 많이 알려져 있을뿐만 아니라 독자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어려서는 놀기를 좋아하는 학생이었다가 디자인에 빠져들어 열정과 근성을 보여주며 인정받았고 자타공인 광고통으로 주로 활동해 왔지만 두산그룹이 사업구조를 개편하여 면세점사업에 진출하면서 박용만의 후계자 반열에 들어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두타면세점을 이끌고 있으나 부진한 실적을 내면서 경영능력을 검증받지 못하고 있지만 이는 광고와는 달리 유통업에서 경험이 적은 점이 원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으며 재벌가 4세답지 않은 파격적이면서도 소탈한 행보로 많은 이야깃거리도 몰고 다니며 여행과 운동 요리를 즐기는 오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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